엄마는 외계인

베스킨라빈스에서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고
있는 메뉴 중의 하나인 ‘엄마는 외계인’ 에
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한결같이 사랑받고 있는 플레이버 중의 하나인
‘엄마는 외계인’은 메인 플레이버로서
달달함의 대명사인 밀크 초콜릿과
다크 초콜릿에 더불어 화이트 초콜릿
무스까지 곁들어져 무려 세 가지의
맛을 느낄 수 있는 아이스크림입니다.
특히 그 안에 첨가된 달콤짭짤한 크런치의
초콜릿 볼은 식감을 더해주기도 합니다.

세 가지의 종류가 들어가 있으므로
각기 다른 맛을 즐길 수 있으며 바삭한
초콜릿 볼이 조화롭게 어울리기 때문에 남녀노소
모두에게 인기 있는 플레이버입니다.
적당히 단맛을 풍기는 초코 아이스크림으로
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어
더욱 손이 가는 메뉴이기도 합니다.
콘이나 컵으로 판매되는 싱글레귤러, 싱글킹,
더블 레귤러, 더블 주니어으로 다양하게
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핸드팩 등
원하는 어떤 형태로도 즐길 수 있으므로
취향대로 이용하시면 됩니다.

싱글 레귤러는 3,200원, 싱글킹은 4,000원이며,
두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나온
더블 주니어와 더블 레귤러는 각각
4,300원, 6,200원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.
특히 해당 플레이버는 블라스트로도 즐기는
경우가 많은데, ‘엄마는 외계인’ 블라스트는
베스킨라빈스의 시그니처 블라스트라고
불릴 정도로 그 인기가 대단합니다.

엄마는 외계인

댓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